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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엄마: 치약 또 떨어 뜨렸어?? 쓸만큼만 짜라니까??

담이: 살짝 누르는데도 확 나오는데 어쩌란 말이야..(씩씩~~~)

담이엄마: 치약 가운데를 누르니까 푹 나오지? 밑에서 짜는게 그렇게 안되니?

담이: 응 안되.. 답답하게 밑에서 어떻게 짜? 싫어 안해

담이엄마: 담아 대화좀 하자..(궁서체)


담이엄마: 참나 담이 아빠 왜 자꾸 치약 가운데를 짜는거야?? 

담이아빠: 아~ 미안... 밑에서 짤께

다음날...

담이엄마: 이 사소한것도 안들어줄 꺼야.. 치약 밑에서 짜는게 뭐가 어렵다고

담이아빠: 가운데서 짜나 밑에서 짜나 뭐가 중요하다고 매일 아침 이 난리야?

담이엄마: 잠깐 태권도장에 갑시다...(궁서체)




드디어 담이네 들어온 다용도 치약짜개...


담이: 이게 뭐야? 

담이엄마: 치약짜개~~ 담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하나 장만했지~~

담이: 이게 왜 안 싸우게 해주는데~

담이엄마: 자 봐봐... 여기 밑에 테엽있지? 그걸 살짝 돌려봐

담이: 어? 조금씩 나오네?

담이엄마: 맞아 그거야^^  이렇게 쓸만큼 조금만 돌려서 짜면 치약이 많이 나와 바닥에 떨어질 염려도 없고 끝까지 알뜰하게 쓸 수 있는거야

담이: 음.. 이건 좀 쓸만하네.. 진작에 사지 괜히 나만 야단치고

담이엄마: 그러게 진작 살껄.. 이제 우리 담이도 편하게 치약 짤 수 있겠네~~




저녁에 퇴근하고 들어온 담이아빠

담이아빠: 이게 뭐야?

담이엄마: 치약짜개... 

             당신하고 치약으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저렴하게 하나 장만했지

담이아빠: 좋네!!! 이렇게 돌려서 짜면 끝까지 다 쓸수 있고, 

담이엄마: 응.. 괜찮지? 난 벌써 튜브화장품에도 끼워놓았어.. 

담이아빠: 오호~ 그럼 나도 냉장고에 있는 와사비소스에도 끼워놔야겠다.

담이엄마: 그치~~ 그런 기념으로 오늘 저녁은 당신이 쏴~~

담이아빠: ok~~



보라 이 아름다운 자태를...^^




작은 물건이 가정의 평화를 찾아준ㅎㅎ 모두담의 다용도 치약짜개 입니다.

치약은 물론 튜브로 된 화장품과 소스등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용량이 많은 암웨이 치약도 조금 사용하신 후 거치하시면

아이 어른 모두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판촉용으로 사용하실 사장님은 스티커를 붙여서 선물로 드리면

고객이 만족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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