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맑은하루입니다. 😊그동안 맑은하루TV에서 인디자인을 비롯한 디자인 강의를 조금씩 소개해 드렸는데요.이번에 디자인과 영상 제작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 YE DESIGN LAB|예디자인랩 을 시작했어요. 디자인을 배우고, 만들고, 다르게 보는 곳30년 동안 편집디자인 일을 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조금씩 나눠보려고 해요.인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같은 디자인 프로그램부터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 등 영상 제작 강의까지!실제 카탈로그나 책자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도 소개하고, 디자인 전시회나 전통문양,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디자인 이야기도 함께 담아볼 생각이에요.단순히 어떻게 만드는지뿐만 아니라 왜 그렇게 디자인하는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브라질에 다녀오면서 이것저것 사온 게 꽤 있는데요.처음에는 브라질에서 가져온 제품을 한 번에 정리해 볼까 했어요. 그런데 사진도 많고 제품마다 직접 먹어보고 적으려니 한 편으로 끝낼 일이 아니더라고요.ㅎㅎ그래서 하나씩 천천히 소개해보기로 했어요. 첫 번째는 역시 브라질 커피입니다.제가 가져온 커피는 두 종류인데, 그중 먼저 개봉해서 마셔본 빨간 포장의 Pilão Tradicional부터 적어볼게요. >>> 브라질에서 사온 Pilão 커피제가 구입한 제품은 Pilão Tradicional 500g이에요.포장에는 Café Torrado e Moído, 즉 볶아서 분쇄한 커피라고 적혀 있고, 로스팅은 Torra Escura로 표시되어 있어요.강도를 나타내는 표시는 8이었습니다. 직접 마시기 전부터 눈에 띈 건..
저는 노션에서 주간일정을 정리할 때 전주에 사용한 표를 복제해서 필요한 내용만 바꿔 사용하는 편이에요.이 방식도 간단하고 익숙해서 계속 잘 사용하고 있었어요.다만 블로그 발행이나 콘텐츠 업로드처럼 일정한 주기로 반복되는 일이 있다 보니, 매주 비슷한 항목을 다시 정리하지 않고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보고 싶었어요.노션의 데이터베이스 반복 템플릿을 활용하면 일정한 주기로 같은 형식의 항목을 자동 생성할 수 있어요.그래서 기존 주간일정은 그대로 두고, 반복해서 관리하는 업무만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성해 봤어요.이번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만든 구조를 기준으로 주차와 요일을 나누고, 주차별 보기와 반복 템플릿을 설정하는 방법까지 정리해 볼게요. 인포그래픽에서 전체 구조가 먼저 보였다면, 아래에서는 실제로 만..
>>> 늘 같은 용돈봉투가 조금 아쉽다면, 이번 추석에는 용돈을 담는 방법만 살짝 바꿔보세요.저는 부모님께 드릴 현금을 색동 전통지갑에 담아 준비해 봤어요. 명절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고, 용돈을 꺼낸 뒤에도 지갑이 남는다는 점이 좋더라고요.예전에는 저도 현금을 일반 종이 용돈봉투에 넣어 드렸어요. 가장 익숙하고 간단한 방법이니까요.그러다 어느 해에는 조금 다르게 준비해보고 싶어서, 제가 판매하고 있는 색동 전통지갑을 직접 사용해봤어요.직접 사용해보니 종이봉투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었어요. 뚜껑 부분의 색동이 추석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한 번 쓰고 버리는 봉투가 아니라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종이봉투 대신 전통지갑에 현금을 넣었어요제가 사용한 것은 누빔 형태의 전통지갑..
책을 읽을 때 한 권을 끝낸 다음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분도 많으실 텐데요.저는 요즘 여러 권의 책을 조금씩 나누어 읽는 독서 루틴을 이어가고 있어요.누군가의 추천으로 시작한 방법인데, 아침에는 큐티책과 일반 책을 읽고 성경도 따로 읽어요. 저녁이나 여유 시간이 생기면 또 다른 책을 펼치기도 하고요.한 번에 오래 읽으려고 하기보다 짧게라도 책을 펴는 것, 그게 요즘 제가 독서를 이어가는 방법이에요. >>> 아침 독서는 큐티 5분, 책 10분아침에는 먼저《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작은 QT책을 읽어요.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도록 되어 있어서 보통 3분 정도면 그날 분량을 읽을 수 있어요.저는 아침 독서 시간을 총 15분으로 정해두고 타이머를 맞춰놓습니다.큐티를 먼저 읽고, 남은 시간에는 제가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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