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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선물해준 백팩이 수명을 다해 
겸사겸사 코스트코 아이쇼핑하러 갔다.
가방 쪽 구경하다가 신랑이 좋아라 하는 백팩...
그리고 내가 좋아라 하는 쌤소나이트 백팩을 파는데 가격이 6만원이 안된다^^
들고다니는 가방이 있어 망설이는 신랑을 뒤로하고 
하나 남아있던 백팩을 구입했다.
물론 저렴한데는 이유가 있다.
박스가 많이 회손되어 있었다.
내용물만 안전하다면야 
박스 회손은 조금도 문제가 안되었다.

우선 멀쩡한 부분샷^^~
제일 마음에 드는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브랜드가 믿을 수 있어 좋았다.


두둥~~~~
할인받게 해준 박스다..ㅎㅎ
솔직히 처음 박스 봤을땐 
좀 심하다는 생각이 3초정도 흘렀다.
백팩을 무진장 좋아라 하는 신랑인데 
벽돌같은 저렴이만 들고 다녀서 
착하기도 하면서 안쓰러웠다~
나 가방 있는데 하며 망설이는 신랑이지만
지니처럼 내가 가지고 싶다하면
없는 용돈 아껴서 잊지않고 사준거에 대한 
나의 마음의 표현~~^^
생긴건 안 착한데 울 신랑 착하다^^


나 새거예요~~~ 하며
비닐포장되어 있다^^

넉넉하고 소소한 수납공간이 
간지나게 자리잡고 있다.

넉넉한 어깨끈의 쿠션이 착용감을 편하게 해주고
케리어 손잡이에 끼울수 있는 띠?도뒷면에 있다.

노트북 2개정도는 거뜬히 수납할 수 있으니
아이패드는 쉽게 수납해서 가지고 다닐수 있다.
은근 편리한 가방옆 사이드 포켓도 

핸드폰이 쏙 들어가 편리하다.

작은 소품들도 움직임을 최소한하게 
보관해주는 매쉬 수납공간들...

앞쪽의 작고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다.

싸게 산건지
비싸게 산건지 모르겠지만
튼튼한 백팩 구입할 수 있어서 좋다.
이제 백팩에 대한 미련 안가지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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